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 방문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
가온플랫폼은 KOICA ODA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긴급통합신고 및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1월 6일,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B. Enkhbayar는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국가 긴급통합신고번호 112 전환 준비 현황과 2026년도 신년 업무보고를 함께 점검하였다.
몽골 정부는 2025년 2월 5일자 정부 결의 제67호를 통해 기존 긴급신고 체계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112 단일 번호 체계로 통합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며, 현재 이를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적 흐름 속에서 가온플랫폼은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긴급신고 통합, 상황 인지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 1차 현지 기술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몽골 관계 기관들과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몽골 사회 전반에서 공공안전과 사회 안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법무·내무부 장관의 직접적인 현장 방문과 점검은 가온플랫폼이 추진 중인 본 사업에 대한 몽골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사업 추진에 있어 중요한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가온플랫폼은 이번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몽골의 안전 역량 강화와 안전한 사회 구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 기사 링크 : Яаралтай тусламжийн нэгдсэн "112" дугаарт шилжсэнээр иргэд 6 төрлийн үйлчилгээ авн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