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on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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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onPlatform offers solutions for power plants with intelligent condition monitoring and operational data solutions, helping ensure safe operations and maintenance.

GaonPlatform secures golden hour by providing intelligent video analysis solutions that can prevent public safety accidents and crimes.

GaonPlatform is leading the era of Industry 4.0 AI technology through solutions that enhance plant operations and productivity.

GaonPlatform protects the properties of the nation and its citizens through the defense and logistical support system for next-generation national defense.

GaonPlatform creates new business value while delivering insights through Big Data analyses and diagnoses.

IPCM
Intelligence Plant Condition Management
Solution for intelligent condition monitoring and operational data management
This intelligent predictive diagnostic platform detects anomalies and predicts equipment failures in the equipment industry
to provide key data for decision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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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VA
Artificial Intelligence Video Analysis
Real-time intelligent video analytics solution
This solution uses existing CCTV cameras to acquire video data and provides real-time detection of safety incidents and crime events
through deep learning-based object and behavior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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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AD
Nature Guardian Against Disaster
Natural disaster detection solution
This solution monitors natural disaster conditions in real time and provides response manuals for equipment safety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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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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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able customer experiences.

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 2차 위크숍 성료

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역량 강화 사업’의 3차 전문가 파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전문가 파견(2026년 5월 10일~19일)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지 워크숍과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긴급신고 통합(112)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제도·운영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과컨소시엄은 이번 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성과를 도출했다.지능형 상황실(I-EOC) 구축 방향 합의2단계 본사업 추진 기반 확보AI 기반 공공안전 체계 도입 공감대 형성법·제도 개선 로드맵 제시 주요 협의 결과이번 현지 워크숍 및 기관 협의를 통해 컨소시엄은 몽골 공공안전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개선 방향에 대해 합의했다.기관별 분산된 대응 체계를 통합하는 중앙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경찰·소방·의료 간 실시간 정보 공유 기반의 사전 공동 대응 체계 전환AI 기반 자동화 및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을 통한 공공안전관리 디지털 전환AML(위치추적), CTI, GIS 기반 상황판 등 핵심 기술 도입 필요성특히, 2단계 사업에서는 울란바타르시 6개 지역구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중심으로 지능형 상황실을 구축하고, 이후 전국 확산하는 단계적 전략이 확정됐다. 컨소시엄 역할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지능형 상황실(I-EOC) 아키텍처 설계를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공공안전관리 정보시스템(PMIS)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과 AI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통합 112 긴급신고 시스템(IECS) 구축을 맡아 신고 접수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향후 추진 계획컨소시엄은 이번 3차 전문가 파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결과보고서 및 2단계 사업 제안서 조기 제출하고 단계별 지능형 상황실 구축 및 전국 확산 전략 추진을 통해 본사업 착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본 사업이 완료될 경우, 긴급신고 접수부터 출동까지 전 과정의 디지털화, 공공안전 대응 골든타임 확보, 국가 차원의 통합 안전 컨트롤타워 구축, AI 기반 과학적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현등을 통해 몽골의 국가 안전 역량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22

가온플랫폼,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수출상담회 참가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

가온플랫폼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가지 열린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원전 분야 해외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여 유럽, 중동, 동남아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에서 가온플랫폼은 자사의 AI 기반 발전설비 예지보전 솔루션(IPCM)을 중심으로 각국 전력공사, 원전 운영 및 서비스 기업, 에너지 전문 에이전시 등과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하였다.동남아 지역 국영 전력기업과의 미팅에서는 기존 발전소 대상 PoC 추진 경험과 베트남 시장 진출 이력을 공유하였으며, AI 기반 설비 진단 및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였다. 다만, 해당 시장 특성상 모든 사업이 입찰 중심으로 운영되며, EPC 또는 공식 벤더 등록이 필수적인 진입 요건임을 재확인하였다.유럽 지역의 계측·제어 및 SCADA 전문 기업과는 기술 협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해당 기업은 기존 하드웨어 및 제어 시스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은 부재한 상황으로, 양사는 SCADA/HMI 시스템과 IPCM을 결합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형태의 공동 시장 진출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중동 지역에서는 에너지 및 원전 분야 전문 에이전시와의 협의를 통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특히 원전 운영기관 및 관련 발주처와의 연계를 통한 초기 사업 발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유럽의 원전 O&M 및 에너지 서비스 기업과는 기존 유지보수 서비스에 IPCM을 결합하는 협력 모델을 논의하였으며,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에 따른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였다.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수요와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각 지역별 사업 특성에 맞춘 협력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09

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경찰청 IECC 국내 초청 연수 프로그램 성료

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ODA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IECC)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년 4월 1일, 몽골 경찰청 IECC 실무 담당자 10인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가온플랫폼 본사를 방문하여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기술에 대한 교육과 시스템 시연에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몽골의 긴급신고 및 공공안전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한 핵심 기술 이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세션에서는 가온플랫폼의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PMIS(Public-safety Management Intelligence System)가 소개되었으며, 112 긴급신고 접수, GIS 기반 상황 표출,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통계 분석 기능 등 공공안전 전 과정이 통합된 시스템이 시연됐다.특히, CCTV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사회 재난 탐지 시스템(AIVA)과 자연재 감시 시스템(NGAD)이 통합된 환경과 함께 몽골어 UI로 현지화된 시스템이 공개되어 연수단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4월 2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하여 실제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안전 인프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연수단은 세종시청과 이응다리 관리센터를 방문해 CCTV 통합관제 및 IoT 기반 구조물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확인하고, 현지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기술 전략을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및 AI 기반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 구현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112 긴급신고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여 신고 접수 및 처리 체계 고도화를 지원한다. 컨소시엄은 이번 초청 연수를 계기로 몽골 경찰청 IECC의 긴급 대응 체계 고도화와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PMIS의 현지화 확대와 단계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몽골의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04-21

가온플랫폼, 일본 CAL사와 전략적 협력 기반 스마트 시티·AI 관제 일본 진출 본격화

가온플랫폼(주)은 일본 IT·엔지니어링 기업 CAL(キャル株式会社 / Computer Associated Laboratory, Inc.)과의 공식 방문 미팅을 통해 스마트시티 및 AI 기반 재난안전 관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AL사는 1986년 창립된 일본의 IT 및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IT 인프라 구축, 시스템 운영, 기계·전기 설계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본 내 프로젝트 수행 및 엔지니어링 인력 기반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폭넓은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미팅은 오전 본사 미팅과 오후 세종시 현장 참관으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가온플랫폼의 핵심 솔루션인 AIVA(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및 NGAD(자연 재해 감시 시스템)에 대한 소개 및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세종시에 구축한 스마트 시티 및 AI 관제 시스템 구조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였다.또한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가격 구조, 유통 전략, 라이선스 기반 사업 모델 및 공동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진행되며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였다. 오후에는 세종시 이응다리 관리센터 및 CCTV 인프라 운영 현장을 방문하여 AI 기반 재난안전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검증하였다.특히 CAL사는 가온플랫폼의 AI 융합 기술력과 재난 안전 플랫폼 경쟁력에 대해 높은 신뢰를 표명하였으며, 양사는 일본 시장 내 공동 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하였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CAL사의 엔지니어링 인력 기반 수행 역량과 일본 내 네트워크, 그리고 당사의 AI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 기술이 결합될 경우 높은 사업적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이번 미팅을 계기로 한·일 스마트시티 및 재난안전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온플랫폼은 향후 일본 시장 내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및 AI 기반 재난안전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6

가온플랫폼, 창립 7주년 맞아 조직 혁신과 글로벌 도약 의지 밝혀

가온플랫폼이 2026년 3월 8일 창립 7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향후 조직 운영 방향과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조만영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조직의 신뢰와 기술 경쟁력을 지켜온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국내 사업뿐 아니라 몽골을 포함한 해외 사업까지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조직이 협력하며 성과를 만들어 온 점을 강조했다.가온플랫폼은 앞으로 개인 중심의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팀과 스쿼드 단위의 협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과가 만들어지는 조직 구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조만영 대표이사는 “회사의 방향은 대표이사가 책임지고, 성과는 조직과 함께 나누겠다”며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팀과 조직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온플랫폼은 창립 7주년을 계기로 조직의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사업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1

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 성료

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2026년 2월 2일부터 6일까지 몽골 현지에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워크숍 및 현장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일정은 몽골의 재난·치안·응급 대응 체계를 종합 분석하고, 디지털 기반 공공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워크숍 주요 내용1일차와 2일차에는 현지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몽골 경찰청, 소방(NEMA), 응급의료기관, CCTV 관제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도입을 위한 기술 협의를 진행했다.워크숍에서는 몽골의 기존 신고·대응 체계의 한계를 공유하고,긴급신고 통합(112 체계)AI 기반 CCTV 영상 분석위치 기반 상황 인식공공 데이터 연계 분석등 단계적 시스템 구축 전략과 컨설팅 로드맵이 논의됐다. 특히 단순 시스템 도입이 아닌, 몽골의 행정·제도·운영 환경을 반영한 현지 맞춤형 적용 전략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현장조사 결과3일차와 4일차에는 바가누르구 및 다르항올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조사가 진행됐다.컨소시엄은 경찰서, 통합 CCTV 관제센터, 응급의료센터, 소방서(NEMA)를 방문해 신고 접수부터 출동, 사후 처리까지 전 과정을 분석했으며, 기관별 실무진 인터뷰를 통해 운영 구조와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도출했다.조사 결과,기관 간 정보 단절수동 중심 대응 체계실시간 상황 공유 한계등이 주요 문제로 확인됐으며, 통합 플랫폼 기반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한 현지 기관의 공감이 확인됐다.특히 AI 기반 상황 인지 및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 도입 시 대응 효율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기대가 형성됐다. KOICA 협의 및 사업 연계5일차에는 한국국제협력단 몽골 사무소와 Wrap-up 미팅이 진행됐으며, 현지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본사업 연계 방향이 논의됐다.KOICA는 이번 사전 사업에서 도출되는 분석 결과와 산출물이 향후 본사업 추진의 핵심 판단 기준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결과 정리를 요청했다. 향후 계획컨소시엄은 KOICA 및 몽골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워크숍과 현장조사는 단순 기술 검토를 넘어, 몽골 정부 및 공공기관과 함께 국가 안전 인프라를 공동 설계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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