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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한국수력원자력 AI 원전 운영 혁신 정부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 선정가온플랫폼은 자사의 주요 고객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의 「AI 기반 원전 운영 혁신을 통한 원전 안전성 향상」 과제가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 10’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활용 혁신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62개 과제 중 기술성, 공공가치, 목표부합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10개 과제가 선정되었다.선정된 한국수력원자력의 AI 원전 운영 혁신 과제는, - 원전 주요 운전 변수의 실시간 감시 및 예측- AI 기반 이상 징후 조기 탐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운전지원 Navigator를 통한 지능형 운영 가이드 등을 통해 원전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특히 해당 기술은 원전 불시 정지 예방과 안정적 운영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며, 향후 글로벌 원전 운영 표준 모델로 확장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가온플랫폼은 AI 및 디지털 트윈 기반 산업 인프라 기술을 바탕으로 발전소 및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성과는 국가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 적용된 AI 기술의 실질적 효과를 입증한 사례이다. 향후 가온플랫폼은 원전 및 발전 산업을 포함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AI 기반 운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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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일본 Government & Public Sector Week 2026 참가– CAL과 공동 전시 통해 일본 공공·스마트시티 시장 진출 본격화 가온플랫폼(주)은 일본 현지 파트너사 CAL과 함께 ‘Government & Public Sector Week 2026’ 전시회에 공동 참가하여, AI 기반 공공안전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AIVA, NGAD, IPCM)을 선보이고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온플랫폼은 CAL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일본 지자체, 공공기관 및 주요 SI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PoC(개념검증) 및 파일럿 프로젝트 중심의 구체적 논의를 다수 진행하였다. ■ 일본 공공 및 SI 시장에서 높은 관심 확인전시 기간 동안 총 30여 개 이상의 공공기관 및 기업 바이어가 부스를 방문하였으며, 특히 AIVA(지능형 영상분석) 및 NGAD(차세대 재난 대응 플랫폼)에 대한 높은 관심이 집중되었다.방문 바이어는 지자체, 공공기관, 통신사, SI 기업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부분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 및 통합 운영 가능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하였다. ■ 주요 바이어 협력 논의 확대미토시청은 현재 추진 중인 도시 운영 시스템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기존 시스템을 보완하는 형태로 AIVA 및 NGAD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현장 데모를 통해 PoC 수준 협의까지 진전되었다.SoftBank는 단순 시스템 도입이 아닌 플랫폼 기반 공동 사업 모델에 관심을 보이며, 데이터 기반 공공 서비스 확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다.Toshiba 및 Mitsubishi Electric 등 주요 인프라 기업은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및 모듈형 적용 구조에 대해 검토하였으며, 향후 SI 기반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후속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일본 방위성(육상자위대)은 재난 및 위기 대응 체계 구축 관점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보안성과 운영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전제로 중장기 협력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 실질적 사업화 중심 협력 구조 구축이번 전시회에서 가온플랫폼과 CAL은 일본 시장 특성을 반영한 공동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하였다.특히 단순 제품 공급이 아닌, 현지 맞춤형 솔루션 기반의 공동 파트너십 전략을 통해 PoC → 파일럿 → 본사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사업화 구조를 설정하였다. ■ 향후 계획가온플랫폼은 전시회에서 확보한 바이어 및 프로젝트 정보를 기반으로 CAL과 함께 PoC 범위 구체화 및 후속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일본 시장 내 스마트시티 및 공공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확대를 통해 중장기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공공시장에서도 당사의 AI 기반 통합 관제 및 재난 대응 기술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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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 몽-한 핵심광물 비즈니스 포럼’ 참가AI 기반 스마트 마이닝으로 글로벌 공급망 협력 본격화 가온플랫폼(주)은 2026년 5월 29일 개최된 ‘몽-한 핵심광물 비즈니스 포럼’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하고, 주요 정부·산업 관계자 대상 기업 발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이번 포럼은 한-몽 간 핵심광물 협력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한 자리로, 가온플랫폼은 AI 기반 스마트 마이닝 솔루션(IPCM, AIVA, NGAD)을 중심으로 광산 디지털 전환 및 안전·운영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가온플랫폼은,한-몽 희소금속협력센터(RMCC) 및 몽골과학기술대학교와의 국제공동 R&D를 기반으로 몽골 현지 광산 실증 및 AI 모델 고도화를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자원개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이번 포럼을 계기로 가온플랫폼은 몽골 정부 및 주요 광산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향후 파일럿 프로젝트 및 ODA 연계 확산 사업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AI 기반 스마트 마이닝 기술을 통해 글로벌 자원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보도 자료 링크 : 2026 몽-한 핵심광물 비즈니스 포럼 성료… 한경원 박재천 이사장 "중소기업 자원망 확보 및 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할 것“ | 헌터스데일리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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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한국수력원자력 고지능형 조기경보 시스템 원전 운영 도입가온플랫폼은 국내 유일의 원자력발전소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AI 기반 원전 운영 혁신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을 공급하며, 원전 안전 및 운영 효율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한수원은 생성형 AI 기반의 전사 지식 플랫폼 ‘하이누리(Hy-NuRI)’를 구축하고, 원전 건설·운영·정비 전주기에 걸쳐 AI 기술을 적용하는 디지털 전환(AX)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전소 운영 분야에서는 고지능형 조기경보시스템을 도입하여 발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해당 고지능형 조기경보시스템은 가온플랫폼의 대표 솔루션인 IPCM(Intelligence Plant Condition Management) 기반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으로, 다음과 같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발전 설비 이상 징후 조기 감지 (11건 사전 탐지)- 발전 정지 예방을 통한 약 1,680억 원 규모 손실 방지- 실시간 데이터 기반 통합 감시 및 분석 체계 구축- 기존 단일 감시 시스템 대비 안정성 및 신뢰성 향상 가온플랫폼의 IPCM 솔루션은 IoT 센서 기반 데이터 수집, 빅데이터 분석, AI 진단 알고리즘을 통해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지능형 설비 관리 플랫폼입니다. 특히 원전과 같은 고위험 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충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온플랫폼은 앞으로도 발전소,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설비 안전 및 운영 최적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기사 보도 자료 링크 : 원전 안전도 AI 시대… 세계 첫 생성형 AI 운영|동아일보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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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 2차 위크숍 성료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역량 강화 사업’의 3차 전문가 파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전문가 파견(2026년 5월 10일~19일)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지 워크숍과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긴급신고 통합(112)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제도·운영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과컨소시엄은 이번 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성과를 도출했다.지능형 상황실(I-EOC) 구축 방향 합의2단계 본사업 추진 기반 확보AI 기반 공공안전 체계 도입 공감대 형성법·제도 개선 로드맵 제시 주요 협의 결과이번 현지 워크숍 및 기관 협의를 통해 컨소시엄은 몽골 공공안전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개선 방향에 대해 합의했다.기관별 분산된 대응 체계를 통합하는 중앙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경찰·소방·의료 간 실시간 정보 공유 기반의 사전 공동 대응 체계 전환AI 기반 자동화 및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을 통한 공공안전관리 디지털 전환AML(위치추적), CTI, GIS 기반 상황판 등 핵심 기술 도입 필요성특히, 2단계 사업에서는 울란바타르시 6개 지역구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중심으로 지능형 상황실을 구축하고, 이후 전국 확산하는 단계적 전략이 확정됐다. 컨소시엄 역할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지능형 상황실(I-EOC) 아키텍처 설계를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공공안전관리 정보시스템(PMIS)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과 AI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통합 112 긴급신고 시스템(IECS) 구축을 맡아 신고 접수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향후 추진 계획컨소시엄은 이번 3차 전문가 파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결과보고서 및 2단계 사업 제안서 조기 제출하고 단계별 지능형 상황실 구축 및 전국 확산 전략 추진을 통해 본사업 착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본 사업이 완료될 경우, 긴급신고 접수부터 출동까지 전 과정의 디지털화, 공공안전 대응 골든타임 확보, 국가 차원의 통합 안전 컨트롤타워 구축, AI 기반 과학적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현등을 통해 몽골의 국가 안전 역량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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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수출상담회 참가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가온플랫폼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가지 열린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원전 분야 해외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여 유럽, 중동, 동남아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에서 가온플랫폼은 자사의 AI 기반 발전설비 예지보전 솔루션(IPCM)을 중심으로 각국 전력공사, 원전 운영 및 서비스 기업, 에너지 전문 에이전시 등과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하였다.동남아 지역 국영 전력기업과의 미팅에서는 기존 발전소 대상 PoC 추진 경험과 베트남 시장 진출 이력을 공유하였으며, AI 기반 설비 진단 및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였다. 다만, 해당 시장 특성상 모든 사업이 입찰 중심으로 운영되며, EPC 또는 공식 벤더 등록이 필수적인 진입 요건임을 재확인하였다.유럽 지역의 계측·제어 및 SCADA 전문 기업과는 기술 협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해당 기업은 기존 하드웨어 및 제어 시스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은 부재한 상황으로, 양사는 SCADA/HMI 시스템과 IPCM을 결합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형태의 공동 시장 진출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중동 지역에서는 에너지 및 원전 분야 전문 에이전시와의 협의를 통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특히 원전 운영기관 및 관련 발주처와의 연계를 통한 초기 사업 발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유럽의 원전 O&M 및 에너지 서비스 기업과는 기존 유지보수 서비스에 IPCM을 결합하는 협력 모델을 논의하였으며,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에 따른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였다.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수요와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각 지역별 사업 특성에 맞춘 협력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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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경찰청 IECC 국내 초청 연수 프로그램 성료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ODA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IECC)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년 4월 1일, 몽골 경찰청 IECC 실무 담당자 10인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가온플랫폼 본사를 방문하여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기술에 대한 교육과 시스템 시연에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몽골의 긴급신고 및 공공안전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한 핵심 기술 이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세션에서는 가온플랫폼의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PMIS(Public-safety Management Intelligence System)가 소개되었으며, 112 긴급신고 접수, GIS 기반 상황 표출,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통계 분석 기능 등 공공안전 전 과정이 통합된 시스템이 시연됐다.특히, CCTV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사회 재난 탐지 시스템(AIVA)과 자연재 감시 시스템(NGAD)이 통합된 환경과 함께 몽골어 UI로 현지화된 시스템이 공개되어 연수단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4월 2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하여 실제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안전 인프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연수단은 세종시청과 이응다리 관리센터를 방문해 CCTV 통합관제 및 IoT 기반 구조물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확인하고, 현지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기술 전략을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및 AI 기반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 구현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112 긴급신고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여 신고 접수 및 처리 체계 고도화를 지원한다. 컨소시엄은 이번 초청 연수를 계기로 몽골 경찰청 IECC의 긴급 대응 체계 고도화와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PMIS의 현지화 확대와 단계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몽골의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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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일본 CAL사와 전략적 협력 기반 스마트 시티·AI 관제 일본 진출 본격화가온플랫폼(주)은 일본 IT·엔지니어링 기업 CAL(キャル株式会社 / Computer Associated Laboratory, Inc.)과의 공식 방문 미팅을 통해 스마트시티 및 AI 기반 재난안전 관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AL사는 1986년 창립된 일본의 IT 및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IT 인프라 구축, 시스템 운영, 기계·전기 설계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본 내 프로젝트 수행 및 엔지니어링 인력 기반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폭넓은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미팅은 오전 본사 미팅과 오후 세종시 현장 참관으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가온플랫폼의 핵심 솔루션인 AIVA(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및 NGAD(자연 재해 감시 시스템)에 대한 소개 및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세종시에 구축한 스마트 시티 및 AI 관제 시스템 구조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였다.또한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가격 구조, 유통 전략, 라이선스 기반 사업 모델 및 공동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진행되며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였다. 오후에는 세종시 이응다리 관리센터 및 CCTV 인프라 운영 현장을 방문하여 AI 기반 재난안전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검증하였다.특히 CAL사는 가온플랫폼의 AI 융합 기술력과 재난 안전 플랫폼 경쟁력에 대해 높은 신뢰를 표명하였으며, 양사는 일본 시장 내 공동 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하였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CAL사의 엔지니어링 인력 기반 수행 역량과 일본 내 네트워크, 그리고 당사의 AI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 기술이 결합될 경우 높은 사업적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이번 미팅을 계기로 한·일 스마트시티 및 재난안전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온플랫폼은 향후 일본 시장 내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및 AI 기반 재난안전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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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창립 7주년 맞아 조직 혁신과 글로벌 도약 의지 밝혀가온플랫폼이 2026년 3월 8일 창립 7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향후 조직 운영 방향과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조만영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조직의 신뢰와 기술 경쟁력을 지켜온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국내 사업뿐 아니라 몽골을 포함한 해외 사업까지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조직이 협력하며 성과를 만들어 온 점을 강조했다.가온플랫폼은 앞으로 개인 중심의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팀과 스쿼드 단위의 협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과가 만들어지는 조직 구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조만영 대표이사는 “회사의 방향은 대표이사가 책임지고, 성과는 조직과 함께 나누겠다”며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팀과 조직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온플랫폼은 창립 7주년을 계기로 조직의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사업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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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2026년 2월 2일부터 6일까지 몽골 현지에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워크숍 및 현장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일정은 몽골의 재난·치안·응급 대응 체계를 종합 분석하고, 디지털 기반 공공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워크숍 주요 내용1일차와 2일차에는 현지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몽골 경찰청, 소방(NEMA), 응급의료기관, CCTV 관제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도입을 위한 기술 협의를 진행했다.워크숍에서는 몽골의 기존 신고·대응 체계의 한계를 공유하고,긴급신고 통합(112 체계)AI 기반 CCTV 영상 분석위치 기반 상황 인식공공 데이터 연계 분석등 단계적 시스템 구축 전략과 컨설팅 로드맵이 논의됐다. 특히 단순 시스템 도입이 아닌, 몽골의 행정·제도·운영 환경을 반영한 현지 맞춤형 적용 전략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현장조사 결과3일차와 4일차에는 바가누르구 및 다르항올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조사가 진행됐다.컨소시엄은 경찰서, 통합 CCTV 관제센터, 응급의료센터, 소방서(NEMA)를 방문해 신고 접수부터 출동, 사후 처리까지 전 과정을 분석했으며, 기관별 실무진 인터뷰를 통해 운영 구조와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도출했다.조사 결과,기관 간 정보 단절수동 중심 대응 체계실시간 상황 공유 한계등이 주요 문제로 확인됐으며, 통합 플랫폼 기반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한 현지 기관의 공감이 확인됐다.특히 AI 기반 상황 인지 및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 도입 시 대응 효율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기대가 형성됐다. KOICA 협의 및 사업 연계5일차에는 한국국제협력단 몽골 사무소와 Wrap-up 미팅이 진행됐으며, 현지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본사업 연계 방향이 논의됐다.KOICA는 이번 사전 사업에서 도출되는 분석 결과와 산출물이 향후 본사업 추진의 핵심 판단 기준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결과 정리를 요청했다. 향후 계획컨소시엄은 KOICA 및 몽골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워크숍과 현장조사는 단순 기술 검토를 넘어, 몽골 정부 및 공공기관과 함께 국가 안전 인프라를 공동 설계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