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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 2차 위크숍 성료 게시글 상세보기
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 2차 위크숍 성료
Date 2026-05-22 Hi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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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역량 강화 사업’의 3차 전문가 파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전문가 파견(2026년 5월 10일~19일)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지 워크숍과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긴급신고 통합(112)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제도·운영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과

컨소시엄은 이번 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성과를 도출했다.

지능형 상황실(I-EOC) 구축 방향 합의

2단계 본사업 추진 기반 확보

AI 기반 공공안전 체계 도입 공감대 형성

법·제도 개선 로드맵 제시

 

주요 협의 결과

이번 현지 워크숍 및 기관 협의를 통해 컨소시엄은 몽골 공공안전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개선 방향에 대해 합의했다.

기관별 분산된 대응 체계를 통합하는 중앙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

경찰·소방·의료 간 실시간 정보 공유 기반의 사전 공동 대응 체계 전환

AI 기반 자동화 및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을 통한 공공안전관리 디지털 전환

AML(위치추적), CTI, GIS 기반 상황판 등 핵심 기술 도입 필요성

특히, 2단계 사업에서는 울란바타르시 6개 지역구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중심으로 지능형 상황실을 구축하고, 이후 전국 확산하는 단계적 전략이 확정됐다.

 

컨소시엄 역할

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지능형 상황실(I-EOC) 아키텍처 설계를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공공안전관리 정보시스템(PMIS)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과 AI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통합 112 긴급신고 시스템(IECS) 구축을 맡아 신고 접수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향후 추진 계획

컨소시엄은 이번 3차 전문가 파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결과보고서 및 2단계 사업 제안서 조기 제출하고 단계별 지능형 상황실 구축 및 전국 확산 전략 추진을 통해 본사업 착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

본 사업이 완료될 경우, 긴급신고 접수부터 출동까지 전 과정의 디지털화, 공공안전 대응 골든타임 확보, 국가 차원의 통합 안전 컨트롤타워 구축, AI 기반 과학적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현등을 통해 몽골의 국가 안전 역량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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