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재난안전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플랫폼(대표이사 조만영)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몽골의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발표했다.
-사업 개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검증된 첨단 AI 기술을 몽골에 이전하여 안전한 시민사회 구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온플랫폼은 자체 개발한 AIVA(Artificial Video Analysis) 영상분석 시스템, NGAD(Nature Guardian Against Disaster) 자연재해 감시 시스템, LLM(Large Language Model) 기반 대응매뉴얼 시스템을 통합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을 몽골에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