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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몽골 제4화력발전소서 AI 기반 설비 예측진단 솔루션 ‘IPCM’ 해외실증 본...가온플랫폼이 조달청 「2026년 2차 혁신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사업」에 선정돼 자체 개발한 산업 AI 솔루션 IPCM의 몽골 현지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조달청이 국내 혁신제품의 해외 현장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온플랫폼은 몽골 제4발전소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하고 실제 발전소 운영환경에서 IPCM의 기술성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할 예정이다.수차례 현장 방문과 기술협의를 통해 해외실증 기반 마련가온플랫폼은 사업 추진에 앞서 제4발전소를 여러 차례 방문해 발전소의 DCS·PIMS 환경, 데이터 연계 및 TAG 정보, 네트워크·서버 구축환경, 정보보안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IPCM의 현장 적용을 위한 기술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해외실증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이러한 현장 협의와 사업 준비를 바탕으로 이번 시범구매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내에서 개발된 산업 AI 기술을 실제 해외 발전소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제4발전소 경영진 및 기술진과 본격적인 프로젝트 협력지난 8월 3일, 가온플랫폼은 제4화력발전소 경영진 및 기술진과 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 준비사항을 논의하고, 이행확약서 및 공식 직인 날인을 완료했다.이날 협의에는 제4발전소장, 수석엔지니어, R&D 부서 책임자 및 시니어 엔지니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 준비사항을 함께 검토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해외 제품 공급을 넘어, 몽골 정부 소유 발전소의 운영 효율성과 설비 관리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공공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실제 발전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계적 AI 예측진단 구축가온플랫폼은 우선 발전소 설비의 기존 운전데이터를 수집·저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공정현황 모니터링, Process Mimic, 실시간·과거 트렌드, 알람, 이벤트 관리 등 운전정보 통합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데이터 취득환경이 안정화되면 예측진단이 필요한 주요 설비를 선정하고, 과거 및 실시간 운전데이터를 활용해 정상·비정상 운전패턴 분석, 이상징후 조기감지, 고장 가능성 예측, AI 모델 학습 및 검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특히 발전소 엔지니어의 경험과 현장 피드백을 AI 모델 개발 과정에 반영해,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예측진단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몽골을 넘어 중앙아시아 시장으로가온플랫폼은 제4화력발전소에서 IPCM의 실제 현장 적용성과 기술 경쟁력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몽골 발전·에너지 분야의 후속 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중앙아시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가온플랫폼은 앞으로도 AI 기술을 발전·플랜트 현장에 연결하여 설비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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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과정’ 기업협력 프로젝트 성공적 완료가온플랫폼은 조달청과 정부조달수출진흥협회가 주관한 ‘2026년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과정’ 기업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아세안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공조달 및 ODA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온플랫폼의 핵심 AI 솔루션인 IPCM(지능형 상태감시 및 예측진단)과 AIVA(지능형 영상분석)를 중심으로 KOICA, EDCF, MDB, UNGM 등 글로벌 조달 채널과 조달청 G-PASS 및 혁신제품 패스트트랙을 연계한 해외 진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프로젝트에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세안 3개국의 시장성과 제도 환경을 분석하고, 현지 데이터 주권 및 보안 규제에 대응하는 AI·SW 수출 전략과 국가별 실행 로드맵을 도출했다. 분석 결과, - 인도네시아를 최우선 전략시장으로 선정하고 기존 PT TPI 발전소 구축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영전력사 PLN 및 누산타라 신수도 스마트시티 사업을 집중 공략 - 말레이시아는 TNB·Petronas 중심의 발전·스마트시티 시장 확대 - 베트남은 EDCF 사업과 원전 재개 정책에 연계한 EPC 공급망 및 EVN 발전소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마련했다. 또한 가온플랫폼의 핵심 솔루션은 해외 공공조달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IPCM은 한국수력원자력 전 원전 26개 호기 적용 실적과 인도네시아 PT TPI 발전소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아세안 국영 전력사의 디지털 전환 및 예지보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G-PASS 인증기업 지정, 몽골 KOICA ODA 사업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및 통합관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온플랫폼은 해외 실증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가별 맞춤형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AI 기반 예지보전과 지능형 영상분석의 해외 공공조달 및 ODA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앞으로도 조달청 G-PASS 및 혁신제품 제도를 적극 활용해 국가별 현지 기관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해외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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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중부발전 신보령발전소 AI 조기경보 시스템 고도화 PoC 착수가온플랫폼은 지난 7월 22일,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 AI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 고도화 및 국산화 PoC 프로젝트 착수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이번 PoC는 기존 외산 조기경보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 AI 기반 조기경보 기술의 실효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발전소 운전 데이터 기반의 이상 징후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착수회의에서는 프로젝트 추진 일정과 데이터 연계 방안, 시스템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 AI 모델 적용 및 성능 검증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가온플랫폼은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기존 외산 APR 방식 대비 추론 속도와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운영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자동 임계치 생성 기술을 검증할 계획입니다.이번 PoC를 통해 국산 AI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향후 발전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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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 한국중부발전 베트남 시장개척단' 참가… 베트남 발전시장 진출 본격화베트남 반퐁·빈탄4 화력발전소와 IPCM 도입 협의 및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 교류 진행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가온플랫폼은 한국중부발전에서 주관한 '2026 베트남 시장개척단'에 참가하여 베트남 주요 발전소를 직접 방문하고, AI 기반 발전설비 상태감시 및 예지보전 솔루션 IPCM을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출장은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베트남 발전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현지 관계자들과 기술을 공유하며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베트남 반퐁(Van Phong) 화력발전소첫 번째 방문지는 한국중부발전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반퐁 화력발전소였습니다.이번 미팅에서는 IPCM의 PoC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발전소 데이터 연계를 위한 OPC Server 환경, 핵심 공정 화면 선정, 전용 서버 구성 등 실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프로젝트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습니다.특히 국내 발전사와 인도네시아 발전소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IPCM 구축 사례를 소개하자 현장 관계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실시간 설비 모니터링과 AI 기반 이상 징후 조기 진단, 예지보전 기술이 기존의 수기 중심 설비 관리 방식의 한계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올해 하반기 PoC 추진을 목표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베트남 빈탄4(Vinh Tan 4) 화력발전소둘째 날에는 베트남 대표 화력발전소인 빈탄4 발전소를 방문했습니다.빈탄4 발전소는 현재 노후 설비 개선과 디지털 예지보전 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만큼, AI 기반 유지보수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습니다.가온플랫폼은 IPCM의 주요 기능과 국내외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베트남어 브로슈어를 활용해 현지 관계자들과 보다 깊이 있는 기술 교류를 진행했습니다.상담이 진행될수록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발전소 운영 환경에서 IPCM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졌으며, 발전소 측에서는 상세 기술 자료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식 요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앞으로도 글로벌 발전시장을 향해이번 베트남 시장개척단은 가온플랫폼에게 또 하나의 해외 레퍼런스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었습니다.반퐁 발전소의 PoC 추진과 빈탄4 발전소와의 기술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베트남 내 성공 사례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발전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가온플랫폼은 앞으로도 AI 기반 발전설비 상태감시 및 예지보전 기술을 통해 발전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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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한국수력원자력 AI 원전 운영 혁신 정부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 선정가온플랫폼은 자사의 주요 고객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의 「AI 기반 원전 운영 혁신을 통한 원전 안전성 향상」 과제가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 10’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활용 혁신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62개 과제 중 기술성, 공공가치, 목표부합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10개 과제가 선정되었다.선정된 한국수력원자력의 AI 원전 운영 혁신 과제는, - 원전 주요 운전 변수의 실시간 감시 및 예측- AI 기반 이상 징후 조기 탐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 운전지원 Navigator를 통한 지능형 운영 가이드 등을 통해 원전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특히 해당 기술은 원전 불시 정지 예방과 안정적 운영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며, 향후 글로벌 원전 운영 표준 모델로 확장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가온플랫폼은 AI 및 디지털 트윈 기반 산업 인프라 기술을 바탕으로 발전소 및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성과는 국가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 적용된 AI 기술의 실질적 효과를 입증한 사례이다. 향후 가온플랫폼은 원전 및 발전 산업을 포함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AI 기반 운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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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일본 Government & Public Sector Week 2026 참가– CAL과 공동 전시 통해 일본 공공·스마트시티 시장 진출 본격화 가온플랫폼(주)은 일본 현지 파트너사 CAL과 함께 ‘Government & Public Sector Week 2026’ 전시회에 공동 참가하여, AI 기반 공공안전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AIVA, NGAD, IPCM)을 선보이고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온플랫폼은 CAL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일본 지자체, 공공기관 및 주요 SI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PoC(개념검증) 및 파일럿 프로젝트 중심의 구체적 논의를 다수 진행하였다. ■ 일본 공공 및 SI 시장에서 높은 관심 확인전시 기간 동안 총 30여 개 이상의 공공기관 및 기업 바이어가 부스를 방문하였으며, 특히 AIVA(지능형 영상분석) 및 NGAD(차세대 재난 대응 플랫폼)에 대한 높은 관심이 집중되었다.방문 바이어는 지자체, 공공기관, 통신사, SI 기업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부분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 및 통합 운영 가능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하였다. ■ 주요 바이어 협력 논의 확대미토시청은 현재 추진 중인 도시 운영 시스템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기존 시스템을 보완하는 형태로 AIVA 및 NGAD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현장 데모를 통해 PoC 수준 협의까지 진전되었다.SoftBank는 단순 시스템 도입이 아닌 플랫폼 기반 공동 사업 모델에 관심을 보이며, 데이터 기반 공공 서비스 확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다.Toshiba 및 Mitsubishi Electric 등 주요 인프라 기업은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및 모듈형 적용 구조에 대해 검토하였으며, 향후 SI 기반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후속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일본 방위성(육상자위대)은 재난 및 위기 대응 체계 구축 관점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보안성과 운영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전제로 중장기 협력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 실질적 사업화 중심 협력 구조 구축이번 전시회에서 가온플랫폼과 CAL은 일본 시장 특성을 반영한 공동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하였다.특히 단순 제품 공급이 아닌, 현지 맞춤형 솔루션 기반의 공동 파트너십 전략을 통해 PoC → 파일럿 → 본사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사업화 구조를 설정하였다. ■ 향후 계획가온플랫폼은 전시회에서 확보한 바이어 및 프로젝트 정보를 기반으로 CAL과 함께 PoC 범위 구체화 및 후속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일본 시장 내 스마트시티 및 공공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확대를 통해 중장기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공공시장에서도 당사의 AI 기반 통합 관제 및 재난 대응 기술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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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 몽-한 핵심광물 비즈니스 포럼’ 참가AI 기반 스마트 마이닝으로 글로벌 공급망 협력 본격화 가온플랫폼(주)은 2026년 5월 29일 개최된 ‘몽-한 핵심광물 비즈니스 포럼’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하고, 주요 정부·산업 관계자 대상 기업 발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이번 포럼은 한-몽 간 핵심광물 협력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한 자리로, 가온플랫폼은 AI 기반 스마트 마이닝 솔루션(IPCM, AIVA, NGAD)을 중심으로 광산 디지털 전환 및 안전·운영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가온플랫폼은,한-몽 희소금속협력센터(RMCC) 및 몽골과학기술대학교와의 국제공동 R&D를 기반으로 몽골 현지 광산 실증 및 AI 모델 고도화를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자원개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이번 포럼을 계기로 가온플랫폼은 몽골 정부 및 주요 광산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향후 파일럿 프로젝트 및 ODA 연계 확산 사업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AI 기반 스마트 마이닝 기술을 통해 글로벌 자원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보도 자료 링크 : 2026 몽-한 핵심광물 비즈니스 포럼 성료… 한경원 박재천 이사장 "중소기업 자원망 확보 및 글로벌 진출 적극 지원할 것“ | 헌터스데일리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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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한국수력원자력 고지능형 조기경보 시스템 원전 운영 도입가온플랫폼은 국내 유일의 원자력발전소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AI 기반 원전 운영 혁신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을 공급하며, 원전 안전 및 운영 효율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한수원은 생성형 AI 기반의 전사 지식 플랫폼 ‘하이누리(Hy-NuRI)’를 구축하고, 원전 건설·운영·정비 전주기에 걸쳐 AI 기술을 적용하는 디지털 전환(AX)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전소 운영 분야에서는 고지능형 조기경보시스템을 도입하여 발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해당 고지능형 조기경보시스템은 가온플랫폼의 대표 솔루션인 IPCM(Intelligence Plant Condition Management) 기반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으로, 다음과 같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발전 설비 이상 징후 조기 감지 (11건 사전 탐지)- 발전 정지 예방을 통한 약 1,680억 원 규모 손실 방지- 실시간 데이터 기반 통합 감시 및 분석 체계 구축- 기존 단일 감시 시스템 대비 안정성 및 신뢰성 향상 가온플랫폼의 IPCM 솔루션은 IoT 센서 기반 데이터 수집, 빅데이터 분석, AI 진단 알고리즘을 통해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지능형 설비 관리 플랫폼입니다. 특히 원전과 같은 고위험 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충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온플랫폼은 앞으로도 발전소,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설비 안전 및 운영 최적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기사 보도 자료 링크 : 원전 안전도 AI 시대… 세계 첫 생성형 AI 운영|동아일보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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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 2차 위크숍 성료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 위니텍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몽골 긴급신고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역량 강화 사업’의 3차 전문가 파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전문가 파견(2026년 5월 10일~19일)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지 워크숍과 유관기관 협의를 통해 긴급신고 통합(112)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제도·운영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과컨소시엄은 이번 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성과를 도출했다.지능형 상황실(I-EOC) 구축 방향 합의2단계 본사업 추진 기반 확보AI 기반 공공안전 체계 도입 공감대 형성법·제도 개선 로드맵 제시 주요 협의 결과이번 현지 워크숍 및 기관 협의를 통해 컨소시엄은 몽골 공공안전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개선 방향에 대해 합의했다.기관별 분산된 대응 체계를 통합하는 중앙 컨트롤타워 구축 필요성경찰·소방·의료 간 실시간 정보 공유 기반의 사전 공동 대응 체계 전환AI 기반 자동화 및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을 통한 공공안전관리 디지털 전환AML(위치추적), CTI, GIS 기반 상황판 등 핵심 기술 도입 필요성특히, 2단계 사업에서는 울란바타르시 6개 지역구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중심으로 지능형 상황실을 구축하고, 이후 전국 확산하는 단계적 전략이 확정됐다. 컨소시엄 역할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지능형 상황실(I-EOC) 아키텍처 설계를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공공안전관리 정보시스템(PMIS)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과 AI 영상·데이터 분석 기술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통합 112 긴급신고 시스템(IECS) 구축을 맡아 신고 접수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향후 추진 계획컨소시엄은 이번 3차 전문가 파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결과보고서 및 2단계 사업 제안서 조기 제출하고 단계별 지능형 상황실 구축 및 전국 확산 전략 추진을 통해 본사업 착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본 사업이 완료될 경우, 긴급신고 접수부터 출동까지 전 과정의 디지털화, 공공안전 대응 골든타임 확보, 국가 차원의 통합 안전 컨트롤타워 구축, AI 기반 과학적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현등을 통해 몽골의 국가 안전 역량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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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수출상담회 참가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가온플랫폼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가지 열린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원전 분야 해외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여 유럽, 중동, 동남아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에서 가온플랫폼은 자사의 AI 기반 발전설비 예지보전 솔루션(IPCM)을 중심으로 각국 전력공사, 원전 운영 및 서비스 기업, 에너지 전문 에이전시 등과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하였다.동남아 지역 국영 전력기업과의 미팅에서는 기존 발전소 대상 PoC 추진 경험과 베트남 시장 진출 이력을 공유하였으며, AI 기반 설비 진단 및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였다. 다만, 해당 시장 특성상 모든 사업이 입찰 중심으로 운영되며, EPC 또는 공식 벤더 등록이 필수적인 진입 요건임을 재확인하였다.유럽 지역의 계측·제어 및 SCADA 전문 기업과는 기술 협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해당 기업은 기존 하드웨어 및 제어 시스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은 부재한 상황으로, 양사는 SCADA/HMI 시스템과 IPCM을 결합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형태의 공동 시장 진출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중동 지역에서는 에너지 및 원전 분야 전문 에이전시와의 협의를 통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특히 원전 운영기관 및 관련 발주처와의 연계를 통한 초기 사업 발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유럽의 원전 O&M 및 에너지 서비스 기업과는 기존 유지보수 서비스에 IPCM을 결합하는 협력 모델을 논의하였으며,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에 따른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였다.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수요와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각 지역별 사업 특성에 맞춘 협력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