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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경찰청 IECC 국내 초청 연수 프로그램 성료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컨소시엄), 위니텍(하도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몽골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IECC) 실무진을 대상으로 2026년 3월 29일부터 4월4일까지, 진행된 긴급신고 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역량강화 국내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AI 기반 긴급신고 시스템(112/119) 운영 사례국가 재난안전통신망(PS-LTE) 운영 체계스마트시티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중앙-지자체-유관기관 재난 대응 체계현장 중심 기관 방문 및 실습 프로그램 주요 프로그램연수단은 대전·대구·세종·서울 등 주요 지역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실제 운영 중인 공공안전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였다.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대전경찰청 112 치안종합상황실경상북도 119 종합상황실재난안전통신망 운영센터세종시 이응다리관제센터ETRI, 가온플랫폼 및 위니텍(컨소시엄 수행사) 기업 방문 시연특히 AI 기반 긴급신고 접수 및 자동 출동 지원 시스템, 그리고 IoT·CCTV 기반 도시 통합 관제 기술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핵심 성과AI 기반 긴급신고 시스템 도입 공감대 형성통합 재난·치안 대응 체계 이해 확대스마트시티 기반 공공안전 기술 확산 기반 마련 협력 확대 방향양측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다음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 추진하기로 하였다.몽골형 통합 긴급신고 시스템(IECS) 구축 지원AI 기반 위치추적 및 신고 처리 기술 적용공공안전 데이터 및 음성 인식 기술 협력재난안전 분야 공동 기술 워크숍 및 후속 사업 추진 향후 계획컨소시엄은 이번 연수를 기반으로 몽골 현지 워크숍 및 기술 실증 사업을 추진하며, 공공안전 분야 디지털 전환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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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컨소시엄), 위니텍(하도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2026년 2월 2일부터 6일까지 몽골 현지에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워크숍 및 현장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일정은 몽골의 재난·치안·응급 대응 체계를 종합 분석하고, 디지털 기반 공공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워크숍 주요 내용1일차와 2일차에는 현지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몽골 경찰청, 소방(NEMA), 응급의료기관, CCTV 관제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도입을 위한 기술 협의를 진행했다.워크숍에서는 몽골의 기존 신고·대응 체계의 한계를 공유하고,긴급신고 통합(112 체계)AI 기반 CCTV 영상 분석위치 기반 상황 인식공공 데이터 연계 분석등 단계적 시스템 구축 전략과 컨설팅 로드맵이 논의됐다. 특히 단순 시스템 도입이 아닌, 몽골의 행정·제도·운영 환경을 반영한 현지 맞춤형 적용 전략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현장조사 결과3일차와 4일차에는 바가누르구 및 다르항올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조사가 진행됐다.컨소시엄은 경찰서, 통합 CCTV 관제센터, 응급의료센터, 소방서(NEMA)를 방문해 신고 접수부터 출동, 사후 처리까지 전 과정을 분석했으며, 기관별 실무진 인터뷰를 통해 운영 구조와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도출했다.조사 결과,기관 간 정보 단절수동 중심 대응 체계실시간 상황 공유 한계등이 주요 문제로 확인됐으며, 통합 플랫폼 기반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한 현지 기관의 공감이 확인됐다.특히 AI 기반 상황 인지 및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 도입 시 대응 효율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기대가 형성됐다. KOICA 협의 및 사업 연계5일차에는 한국국제협력단 몽골 사무소와 Wrap-up 미팅이 진행됐으며, 현지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본사업 연계 방향이 논의됐다.KOICA는 이번 사전 사업에서 도출되는 분석 결과와 산출물이 향후 본사업 추진의 핵심 판단 기준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결과 정리를 요청했다. 향후 계획컨소시엄은 KOICA 및 몽골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워크숍과 현장조사는 단순 기술 검토를 넘어, 몽골 정부 및 공공기관과 함께 국가 안전 인프라를 공동 설계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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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KOICA ODA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 방문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컨소시엄), 위니텍(하도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ODA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긴급통합신고 및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1월 6일,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인 B. Enkhbayar는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방문하여 국가 긴급통합신고번호 112 전환 준비 현황과 2026년도 신년 업무보고를 점검했다.몽골 정부는 2025년 2월 5일 정부 결의 제67호를 통해 기존 긴급신고 체계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112 단일 번호 체계로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적 흐름에 따라 컨소시엄은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긴급신고 통합, 상황 인지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1차 현지 기술교류회를 통해 몽골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본격화했다. 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기술 아키텍처를 담당하고, 가온플랫폼은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플랫폼(AIVA, NGAD)을 통한 상황 인지 및 대응 체계 구축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112 긴급신고 시스템 구축을 맡아 신고 접수 및 처리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최근 몽골 내 공공안전 및 사회 안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법무·내무부 장관의 현장 방문은 본 사업에 대한 몽골 정부의 높은 관심과 추진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는 향후 사업 추진에 있어 중요한 정책적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컨소시엄은 향후 KOICA와 협력을 지속하며, 몽골 현지 여건에 최적화된 통합 긴급신고·공공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국가 안전 역량 강화 및 지속가능한 공공안전 인프라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원문 기사 링크 : Яаралтай тусламжийн нэгдсэн "112" дугаарт шилжсэнээр иргэд 6 төрлийн үйлчилгээ авна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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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KOICA 공공협력사업 몽골 현지 워크숍 및 인프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컨소시엄), 위니텍(하도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몽골에서 ‘긴급신고번호 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프로젝트’ 현지 워크숍 및 인프라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정은 몽골의 긴급신고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의 기술 협력 프로그램으로, 향후 본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적 검토와 협의를 목적으로 한다.2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는 현지 기술 워크숍이 진행되며, 긴급신고 통합 112 체계 전환을 위한 기술 요구사항 분석,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방향, 단계별 구축 전략 등에 대한 실무 협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어 2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는 인프라 조사가 진행되며, 통신 인프라, 관제 환경, 시스템 운영 여건 등에 대한 현장 점검과 기술 검토가 수행될 계획이다. 본 일정은 KOICA 몽골 사무소와 몽골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가온플랫폼, 위니텍을 포함한 컨소시엄과 몽골 경찰청, 비상관리본부, 소방 구조대, 보건부, 구급센터, NEMA(국가재난관리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기술 아키텍처를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지능형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및 AI 기반 영상·데이터 분석(AIVA, NGAD)을 통한 상황 인지·대응 체계 설계를 수행한다. 위니텍은 112 긴급신고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여 신고 접수 및 처리 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이번 현지 워크숍과 인프라 조사는 몽골 공공안전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사전 단계”라며, “KOICA 및 몽골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 긴급신고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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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온플랫폼-위니텍 컨소시엄, 몽골 긴급신고·공공안전 시스템 구축 착수한국전자통신연구원(총괄), 가온플랫폼(컨소시엄), 위니텍(하도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한국국제협력단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몽골 긴급신고·공공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 출장 및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몽골의 긴급 신고 체계를 현대화하고 공공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단순 시스템 도입이 아닌 통합형 공공안전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컨소시엄 내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사업 총괄 및 기술 아키텍처 설계를 담당하며, 가온플랫폼은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과 AI 기반 영상분석 및 재난 대응 시스템(AIVA, NGAD)을 수행한다. 위니텍은 112 긴급신고 시스템 구축을 맡아 긴급 호출 처리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이번 출장에서는 몽골 법내무부 경찰청, CRC(통신규제위원회), 몽골리안 텔레콤 등 주요 수원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며 사업 범위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 주요 협의 결과1. 법내무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현재 몽골 긴급통신 체계는 전화 기반 수동 라우팅과 기관별 분산 구조로 인해 대응 지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컨소시엄이 제안한 AI 기반 통합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현지 기관의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향후 시범 적용을 위한 기술 검토를 진행하기로 했다.2. CRC(통신규제위원회)긴급신고 시스템 구축을 위한 통신 규제 및 장비 승인 절차를 논의하고 다음과 같은 협력 방향을 도출했다.규제 개정안 마련을 위한 공동 워킹그룹 구성긴급 시스템 장비 신속 승인 프로세스 협력통신사업자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3. 몽골리안 텔레콤현지 통신 인프라의 노후화, 대역폭 부족, 긴급전화 인프라 분산 문제를 확인하고,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네트워크 구조 개선 방향을 공동 검토했다.4. 경찰 긴급상황실 및 수흐바타르 구청 CCTV 관제센터긴급 신고 처리의 수동 운영 한계, CCTV 연계 부족, 기관 간 출동 지령 단절 문제가 확인됐다.컨소시엄의 AI 기반 영상·데이터 통합 대응 체계가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음이 현장에서 확인됐다.5. KOICA 몽골 사무소수원기관 요구사항을 종합 정리하고 본사업 추진을 위한 이해관계자 협력 전략을 논의했다.KOICA는 사업 성공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와 현지 의사결정권자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향후 계획컨소시엄은 수원기관별 요구사항을 반영한 현지 맞춤형 통합 긴급신고·공공안전 플랫폼 구축 전략을 수립하고, KOICA와 협력하여 본사업 추진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긴급 대응 골든타임 확보, 공공안전 인프라 현대화, 지속가능한 도시 안전 기반 구축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국제 협력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