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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2026년 시무식 개최 “고객과 제품 중심으로, 책임지는 조직으로 재도약” 게시글 상세보기
가온플랫폼, 2026년 시무식 개최 “고객과 제품 중심으로, 책임지는 조직으로 재도약”
등록일 2026-01-05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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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주)(대표이사 조만영)은 2026년 1월 2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조만영 대표이사는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며 “시장 환경 변화와 프로젝트 난이도 증가, 국내외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조직의 신뢰를 지켜냈다”고 평가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만영 대표는 “2025년은 결코 쉬운 해는 아니었지만, 조직이 회사를 지켜내기 위해 끝까지 노력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기술과 품질의 기준을 낮추지 않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쓴 임직원들의 노력이 오늘의 가온플랫폼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을 맞아 가온플랫폼이 직면한 과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조만영 대표는 “기술은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조직과 일하는 방식은 그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역할과 책임이 불분명했던 구조, 성과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개선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가온플랫폼은 2026년 조직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

▲책임이 명확한 조직 ▲기술과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조직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실행에 집중하는 ‘속도가 나는 조직’을 제시했다. 

특히 개인 중심이 아닌 팀과 스쿼드 단위의 협업을 통해 성과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구조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조만영 대표는 2026년을 ‘붉은 말의 해’에 빗대어 “말은 빠르지만 방향과 호흡이 맞을 때 가장 강하다”며 “가온플랫폼은 혼자 앞서 달리는 회사가 아니라, 함께 멀리 가는 조직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어 “빠르되 무너지지 않고, 강하되 독주하지 않는 조직이 2026년 가온플랫폼의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조만영 대표는 “방향을 분명히 하고, 호흡을 맞추며, 끝까지 함께 가는 조직으로 다시 달릴 준비가 됐다”며 “임직원과 함께라면 가온플랫폼은 더욱 단단해지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임직원들에게는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팀과 조직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가온플랫폼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조직 체계와 업무 방식을 정비하고, 국내 사업은 물론 몽골을 비롯한 해외 사업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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