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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지역난방공사 ‘2026 전기 기술 포럼' 참가… AI 기반 전기설비 예지보수 핵심 기술 발표 게시글 상세보기
가온플랫폼, 지역난방공사 ‘2026 전기 기술 포럼' 참가… AI 기반 전기설비 예지보수 핵심 기술 발표
등록일 2026-10-15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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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재 에너지 플랜트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가온플랫폼(대표이사 조만영)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주관한 ‘2026 전기 기술 포럼' 에 참가해, 전기설비 예지보수를 위한 AI 모델 개발 기술과 제안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가온플랫폼은 지역난방공사와 '전기설비 예지보수를 위한 AI 모델 개발' 연구 용역을 수행중으로, 시범사업을 마치고 차년도 전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그간의 협력 성과를 토대로, 지능형 상태감시 및 운전정보 관리 시스템(IPCM)과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예지보수 체계 전환 전략을 선보였다. 고장 예측, 조기경보, 수명예측 시뮬레이션 모델을 하나의 체계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주요 발표 내용

1. 전력설비 특화 빅데이터 플랫폼 & 실시간 운전정보 시스템

  • 이기종 통신 인터페이스 연계 및 표준 데이터 처리 기술
  • 단방향 보안장치와 실시간 운전정보 국산화 솔루션 적용

2. 딥러닝 기반 조기경보 및 이상탐지 AI 모델

  • 자체 특허 기반 딥러닝·패턴인식 알고리즘(AAKR, VAE, GAN 등)을 통한 정밀 이상징후 탐지
  • 오경보 최소화 및 데이터 전·후처리 하이퍼 파라미터 최적화 기술

3. 예측진단기반 수명예측 시뮬레이션

  • 고장 시나리오 및 Rule-base_____ 진단 알고리즘
  • 건전도·신뢰도 지수 산출을 통한 최적의 설비 잔여수명 예측 프로세스

향후 계획

가온플랫폼은 발전 분야에서 검증한 예지보수 기술을 전기·전력설비로 넓혀, 설비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AI 기반 스마트 예지보수 솔루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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