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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한국수력원자력 고지능형 조기경보 시스템 원전 운영 도입 게시글 상세보기
가온플랫폼, 한국수력원자력 고지능형 조기경보 시스템 원전 운영 도입
등록일 2026-06-02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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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은 국내 유일의 원자력발전소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AI 기반 원전 운영 혁신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을 공급하며, 원전 안전 및 운영 효율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한수원은 생성형 AI 기반의 전사 지식 플랫폼 ‘하이누리(Hy-NuRI)’를 구축하고, 원전 건설·운영·정비 전주기에 걸쳐 AI 기술을 적용하는 디지털 전환(AX)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전소 운영 분야에서는 고지능형 조기경보시스템을 도입하여 발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해당 고지능형 조기경보시스템은 가온플랫폼의 대표 솔루션인 IPCM(Intelligence Plant Condition Management) 기반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으로, 다음과 같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 - 발전 설비 이상 징후 조기 감지 (11건 사전 탐지)
  • - 발전 정지 예방을 통한 약 1,680억 원 규모 손실 방지
  • - 실시간 데이터 기반 통합 감시 및 분석 체계 구축
  • - 기존 단일 감시 시스템 대비 안정성 및 신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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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의 IPCM 솔루션은 IoT 센서 기반 데이터 수집, 빅데이터 분석, AI 진단 알고리즘을 통해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지능형 설비 관리 플랫폼입니다. 특히 원전과 같은 고위험 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충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온플랫폼은 앞으로도 발전소,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설비 안전 및 운영 최적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기사 보도 자료 링크 : 원전 안전도 AI 시대… 세계 첫 생성형 AI 운영|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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