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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플랫폼,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수출상담회 참가 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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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09 | 조회수 | 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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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은 2026년 4월 22일부터 24일가지 열린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원전 분야 해외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여 유럽, 중동, 동남아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서 가온플랫폼은 자사의 AI 기반 발전설비 예지보전 솔루션(IPCM)을 중심으로 각국 전력공사, 원전 운영 및 서비스 기업, 에너지 전문 에이전시 등과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하였다.
동남아 지역 국영 전력기업과의 미팅에서는 기존 발전소 대상 PoC 추진 경험과 베트남 시장 진출 이력을 공유하였으며, AI 기반 설비 진단 및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였다. 다만, 해당 시장 특성상 모든 사업이 입찰 중심으로 운영되며, EPC 또는 공식 벤더 등록이 필수적인 진입 요건임을 재확인하였다.
유럽 지역의 계측·제어 및 SCADA 전문 기업과는 기술 협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해당 기업은 기존 하드웨어 및 제어 시스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은 부재한 상황으로, 양사는 SCADA/HMI 시스템과 IPCM을 결합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형태의 공동 시장 진출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중동 지역에서는 에너지 및 원전 분야 전문 에이전시와의 협의를 통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특히 원전 운영기관 및 관련 발주처와의 연계를 통한 초기 사업 발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럽의 원전 O&M 및 에너지 서비스 기업과는 기존 유지보수 서비스에 IPCM을 결합하는 협력 모델을 논의하였으며, 디지털 전환 수요 증가에 따른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에 대한 수요와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각 지역별 사업 특성에 맞춘 협력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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