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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일본 CAL사와 전략적 협력 기반 구축… 스마트 시티·AI 관제 일본 진출 본격화 게시글 상세보기
가온플랫폼, 일본 CAL사와 전략적 협력 기반 구축… 스마트 시티·AI 관제 일본 진출 본격화
등록일 2026-03-26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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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주)은 일본 IT·엔지니어링 기업 CAL(キャル株式会社 / Computer Associated Laboratory, Inc.)과의 공식 방문 미팅을 통해 스마트시티 및 AI 기반 재난안전 관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AL사는 1986년 창립된 일본의 IT 및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IT 인프라 구축, 시스템 운영, 기계·전기 설계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본 내 프로젝트 수행 및 엔지니어링 인력 기반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폭넓은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미팅은 오전 본사 미팅과 오후 세종시 현장 참관으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가온플랫폼의 핵심 솔루션인 AIVA(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및 NGAD(자연 재해 감시 시스템)에 대한 소개 및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세종시에 구축한 스마트 시티 및 AI 관제 시스템 구조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가격 구조, 유통 전략, 라이선스 기반 사업 모델 및 공동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진행되며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였다.

 

오후에는 세종시 이응다리 관리센터 및 CCTV 인프라 운영 현장을 방문하여 AI 기반 재난안전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검증하였다.

특히 CAL사는 가온플랫폼의 AI 융합 기술력과 재난 안전 플랫폼 경쟁력에 대해 높은 신뢰를 표명하였으며, 양사는 일본 시장 내 공동 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하였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CAL사의 엔지니어링 인력 기반 수행 역량과 일본 내 네트워크, 그리고 당사의 AI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 기술이 결합될 경우 높은 사업적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이번 미팅을 계기로 한·일 스마트시티 및 재난안전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온플랫폼은 향후 일본 시장 내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및 AI 기반 재난안전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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