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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플랫폼, ELECS KOREA 2025 국내 및 글로벌 고객사 대거 방문에 성황리 종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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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5-02-18 | 조회수 | 3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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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프로세스 플랜트 S/W 개발 전문 기업 가온플랫폼(주)는 2025년 2월 12일에서 14일까지, 서울 코엑스 열린 ELECS KOREA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지난 1994년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으로 시작, 2012년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이하 SIEF-PGK)으로 대회 규모를 확정한 후,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전기산업 분야 전문전시회이다.
가온플랫폼은 이번 행사에서 프로세스 플랜트 분야 AI 기반의 산업안전관리 부터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관리 솔루션을 대거 소개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동안 조만영 대표이사는 발전산업 컨퍼런스에 ‘AI기반 발전설비 예지보전 기술 및 구축사례’를 발표하였고, HD현대 E&F, SK에코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등 국내 주요 에너지 수요처 고객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한국중부발전 해외동반진출성장협의회 주관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파카스탄등 여러 발전소 관계자들과 1: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10만불 이상의 수출 계약 성과를 올렸다. 그외에도 발전6사 공동 구매상담회를 통해서는 한국서부발전 및 한국남부발전 담당자들과 현재 한국동서발전에 국산화를 성공시킨 e-PIS 시스템에 대한 소개를 통해 타 발전소로 설비 상태감시 및 모니터링 국산화에 대한 시장 확대를 이어갔다.
회사측에 따르면 12일부터 14일간 가온플랫폼 부스에는 약 50명 이상의 국내외 참관객이 방문해 발전소 설비 상태감시 및 예지보전 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주요 에너지 수요처 기업들과 본격적인 유통 계약을 논의 중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당사는 처음 참가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및 세계 각국의 업계 관계자들과 두터운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이를 적극 활용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유럽 지역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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