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플랫폼

우리는 AI로 연결된 효율적이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가온플랫폼은 발전소를 위한 지능형 상태감시 운전정보 솔루션을 통해 안전한 설비 운영과 유지보수를 돕고 있습니다.

가온플랫폼은 공공의 안전사고 범죄예방 가능한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을 제공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가온플랫폼은 공장설비 운영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공급하여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기술시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가온플랫폼은 차세대국방을 위한 방호.군수지원 시스템으로 국가와 국민의 자산을 보호합니다.

가온플랫폼은 공공데이터의 빅데이터 분석진단 서비스를 통해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IPCM
Intelligence Plant Condition Management
지능형 상태감시 및 운전정보 관리 솔루션
설비 산업 분야에서 설비의 이상징후 감지와 고장 발생 예측을 통해 의사결정 정보를
제공하는 지능형 예측진단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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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VA
Artificial Intelligence Video Analysis
실시간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기존 CCTV를 활용하여 영상 데이터를 취득하고 딥러닝 기반의 객체/행동 영상 분석을 통해
실시간 안전사고 및 범죄예방 이벤트 탐지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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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AD
Nature Guardian Against Disaster
자연재해 감시 솔루션
실시간 자연재해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시설의 안전 조치를 위한 대응 매뉴얼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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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Media

작지만 강한 회사로
최선을 다해 감동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가온플랫폼,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 성료

가온플랫폼, 몽골 공공안전 디지털 전환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 성료 몽골 정부·경찰청·유관기관과 ‘안전한 국가 인프라’ 공동 설계 협력 본격화가온플랫폼은 2026년 2월 2일부터 6일까지 몽골 현지에서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현지 워크숍 및 현장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일정은 몽골의 재난·치안·응급 대응 체계 전반을 분석하고, 디지털 기반 공공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일차와 2일차에는 현지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몽골 경찰청을 비롯한 소방(NEMA), 응급의료기관, CCTV 관제센터 등 주요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도입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워크숍에서는 몽골의 신고·대응 체계 현황과 한계를 공유하고, ▲긴급신고 통합 ▲AI 기반 CCTV 영상 분석 ▲위치 기반 상황 인식 ▲공공 데이터 연계 분석 등 단계적 시스템 도입을 위한 컨설팅 로드맵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단순 시스템 구축이 아닌, 몽골의 행정·제도·운영 환경에 맞춘 현실적인 적용 전략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3일차와 4일차에는 바가누르구 및 다르항올 지역 현장조사가 진행되었다. 가온플랫폼은 현지 경찰서, 통합 CCTV 관제센터, 응급의료센터, 소방서(NEMA)를 직접 방문해 실제 신고 접수부터 출동, 사후 처리까지의 전 과정을 면밀히 조사했다.현장에서는 각 기관 담당자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현재 시스템의 강점과 구조적 한계, 기관 간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이를 통해 향후 공공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기술적·운영적 요소들이 명확히 도출되었으며, 현장 기반의 실질적인 시스템 설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특히 현지 기관들은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의료 간 정보 단절로 인해 골든타임 확보가 어렵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언급하며, 통합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에 강한 공감을 표했다. AI 기반 상황 인식과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가 도입될 경우, 현장 대응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는 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5일차에는 KOICA 몽골 사무소와 Wrap-up 미팅이 진행되었으며, 이번 현지 일정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향후 본사업 연계를 위한 방향성이 논의되었다. KOICA 몽골 사무소는 이번 사전 사업을 통해 축적되는 현장 조사 결과와 산출물이 차기 본사업 추진의 핵심 판단 기준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 도출을 당부했다. 이번 현지 워크숍과 조사 일정을 통해 가온플랫폼은 단순한 기술 공급자가 아닌, 몽골 정부 및 공공기관과 함께 안전한 국가 인프라를 공동으로 설계하는 협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현지 경찰청과 유관기관들 역시 공공안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강한 기대와 지지를 표명했다. 가온플랫폼은 향후 KOICA 및 몽골 정부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몽골의 공공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0

가온플랫폼, KOICA 공공협력사업 일환으로 몽골 현지 워크숍 및 인프라 조사 실시

가온플랫폼(주)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는 공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긴급신고번호통합 및 공공안전관리 프로젝트’ 현지 워크숍 및 인프라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일정은 몽골 정부의 긴급신고 및 공공안전관리 체계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의 기술 협력 프로그램으로, 향후 본 사업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적 검토와 협의 목적으로 추진된다. 2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는 현지 기술 워크숍이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에는 긴급신고 통합 112 체계 전환을 위한 기술 요구사항 검토, 시스템 구성 방향, 단계별 추진 방안 등에 대한 기술 회의 및 실무 협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어 2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는 현지 인프라 조사가 진행되며, 응급전화 통합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기존 통신 인프라, 관제 환경, 시스템 운영 여건 등에 대한현장 조사 및 기술 검토가 수행될 계획이다.본 일정은 KOICA 몽골사무소와 몽골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Gaon Smart Platform LLC., 그리고 몽골 경찰청 본부, 비상관리본부, 소방 구조대, 보건부, 구급센터, NEMA(국가재난관리청)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 약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가온플랫폼은 본 사업에서 지능형 공공 안전 관리 시스템 통합 분야의 기술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여, 공공안전관리 주요 기술을 소개하고, 신고 데이터, IoT 데이터 , CCTV 영상분석, LLM 분석 모델 기반의 AI 연계 방안 검토와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적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현지 워크숍은 몽골의 공공 안전 관리 대응 체계를 위한 중요한 준비 단계”라며, “KOICA 및 관계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 안전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27

가온플랫폼,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 방문 KOICA ODA 협력 ‘긴급통합신고·공공안전관리시스템’ 사업 추진 탄력 가온플랫폼은 KOICA ODA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에서 「긴급통합신고 및 공공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 1월 6일, 몽골 법무·내무부 장관 B. Enkhbayar는 경찰청 정보비상지휘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국가 긴급통합신고번호 112 전환 준비 현황과 2026년도 신년 업무보고를 함께 점검하였다. 몽골 정부는 2025년 2월 5일자 정부 결의 제67호를 통해 기존 긴급신고 체계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112 단일 번호 체계로 통합하기로 결정한 바 있으며, 현재 이를 국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적 흐름 속에서 가온플랫폼은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긴급신고 통합, 상황 인지 및 대응 체계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 1차 현지 기술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몽골 관계 기관들과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몽골 사회 전반에서 공공안전과 사회 안정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법무·내무부 장관의 직접적인 현장 방문과 점검은 가온플랫폼이 추진 중인 본 사업에 대한 몽골 정부 차원의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사업 추진에 있어 중요한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가온플랫폼은 이번 KOICA ODA 협력사업을 통해 AI 기반 공공안전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몽골의 안전 역량 강화와 안전한 사회 구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원문 기사 링크 : Яаралтай тусламжийн нэгдсэн "112" дугаарт шилжсэнээр иргэд 6 төрлийн үйлчилгээ авна

2026-01-16

가온플랫폼, 2026년 시무식 개최 “고객과 제품 중심으로, 책임지는 조직으로 재도약”

가온플랫폼(주)(대표이사 조만영)은 2026년 1월 2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조만영 대표이사는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며 “시장 환경 변화와 프로젝트 난이도 증가, 국내외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조직의 신뢰를 지켜냈다”고 평가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만영 대표는 “2025년은 결코 쉬운 해는 아니었지만, 조직이 회사를 지켜내기 위해 끝까지 노력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기술과 품질의 기준을 낮추지 않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쓴 임직원들의 노력이 오늘의 가온플랫폼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이어 2026년을 맞아 가온플랫폼이 직면한 과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조만영 대표는 “기술은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조직과 일하는 방식은 그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역할과 책임이 불분명했던 구조, 성과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개선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가온플랫폼은 2026년 조직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책임이 명확한 조직 ▲기술과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조직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실행에 집중하는 ‘속도가 나는 조직’을 제시했다. 특히 개인 중심이 아닌 팀과 스쿼드 단위의 협업을 통해 성과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구조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조만영 대표는 2026년을 ‘붉은 말의 해’에 빗대어 “말은 빠르지만 방향과 호흡이 맞을 때 가장 강하다”며 “가온플랫폼은 혼자 앞서 달리는 회사가 아니라, 함께 멀리 가는 조직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어 “빠르되 무너지지 않고, 강하되 독주하지 않는 조직이 2026년 가온플랫폼의 모습”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조만영 대표는 “방향을 분명히 하고, 호흡을 맞추며, 끝까지 함께 가는 조직으로 다시 달릴 준비가 됐다”며 “임직원과 함께라면 가온플랫폼은 더욱 단단해지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임직원들에게는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팀과 조직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가온플랫폼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조직 체계와 업무 방식을 정비하고, 국내 사업은 물론 몽골을 비롯한 해외 사업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1-05

가온플랫폼, 25년도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同心 페스티벌 참가

가온플랫폼,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同心 페스티벌 참가 가온플랫폼(주)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로서, 지난 12월 22일 마포 나루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동반성장협의회 同心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수원과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가 함께 모여 중소기업 AX(AI·디지털 전환) 대전환 및 산업 안전 레벨업 비전 선포, 2026년 동반성장 지원사업 설명, 우수 협력사 포상 및 성과 공유 등을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가온플랫폼은 행사에서2025년도 한수원 사업 수행을 통해 축적한 기술 성과와 협업 경험을 공유하며, 산업·공공 분야에서 AX 기반 안전관리 및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이를 통해 한수원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2026년도 한수원 동반성장 지원사업 및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며, 향후 협력 가능 사업과 기술 연계 방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국내 성과를 기반으로 한 해외 동반 진출 및 수출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한수원과 중소기업이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X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한수원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온플랫폼은 향후에도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로서,▲ 산업·공공 분야 AX 전환 가속화▲ 안전 중심 디지털 플랫폼 확산▲ 해외 동반 수출 및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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