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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플랫폼, 일본 Government & Public Sector Week 2026 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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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26-06-08 | Hit | 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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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과 공동 전시 통해 일본 공공·스마트시티 시장 진출 본격화
가온플랫폼(주)은 일본 현지 파트너사 CAL과 함께 ‘Government & Public Sector Week 2026’ 전시회에 공동 참가하여, AI 기반 공공안전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AIVA, NGAD, IPCM)을 선보이고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온플랫폼은 CAL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일본 지자체, 공공기관 및 주요 SI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PoC(개념검증) 및 파일럿 프로젝트 중심의 구체적 논의를 다수 진행하였다.
■ 일본 공공 및 SI 시장에서 높은 관심 확인전시 기간 동안 총 30여 개 이상의 공공기관 및 기업 바이어가 부스를 방문하였으며, 특히 AIVA(지능형 영상분석) 및 NGAD(차세대 재난 대응 플랫폼)에 대한 높은 관심이 집중되었다.방문 바이어는 지자체, 공공기관, 통신사, SI 기업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부분 기존 인프라와의 연계 및 통합 운영 가능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하였다.
■ 주요 바이어 협력 논의 확대미토시청은 현재 추진 중인 도시 운영 시스템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기존 시스템을 보완하는 형태로 AIVA 및 NGAD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며, 현장 데모를 통해 PoC 수준 협의까지 진전되었다.
SoftBank는 단순 시스템 도입이 아닌 플랫폼 기반 공동 사업 모델에 관심을 보이며, 데이터 기반 공공 서비스 확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다.
Toshiba 및 Mitsubishi Electric 등 주요 인프라 기업은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및 모듈형 적용 구조에 대해 검토하였으며, 향후 SI 기반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후속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일본 방위성(육상자위대)은 재난 및 위기 대응 체계 구축 관점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보안성과 운영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전제로 중장기 협력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 실질적 사업화 중심 협력 구조 구축이번 전시회에서 가온플랫폼과 CAL은 일본 시장 특성을 반영한 공동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하였다.특히 단순 제품 공급이 아닌, 현지 맞춤형 솔루션 기반의 공동 파트너십 전략을 통해 PoC → 파일럿 → 본사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사업화 구조를 설정하였다.
■ 향후 계획가온플랫폼은 전시회에서 확보한 바이어 및 프로젝트 정보를 기반으로 CAL과 함께 PoC 범위 구체화 및 후속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일본 시장 내 스마트시티 및 공공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확대를 통해 중장기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가온플랫폼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 공공시장에서도 당사의 AI 기반 통합 관제 및 재난 대응 기술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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